[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샘김이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샘김은 16일 오후 5시 진행한 네이버 V앱 ‘권진아&샘김 가을밤 루프탑 라이브’ 방송에서 “데뷔한 지 거의 반년 정도 됐다”며 “회사 분들도 그러시는데, 제가 되게 애기 같았는데, 이제 얼굴 뼈 자체가 바뀌어 간다고, 어른이 되어 간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하고 떨어져 지내고 있다. 부모님이 아들 자라는 모습을 TV로만 지켜보고 계시다”고 살짝 아쉬움을 드러냈다. 샘김은 부모님과 떨어져 미국에서 한국으로 홀로 건너와 지내고 있는 상황.
샘김은 “여러분들도 TV를 통해 제가 크는 과정을 보실 수 있다는 게 부모님도 뿌듯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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