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잼이 다시 만났다.
윤현숙은 10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같은 우리 멤버들 잼 만났다. 현중이만 없네. 다음엔 함께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과거 그룹 잼으로 함게 활동했던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1993년 데뷔한 이후 23년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조진수, 윤현숙, 황현민, 김현중, 신성빈으로 구성된 혼성 그룹 잼은 92년에 가요계에 혜성같이 나타나 폭풍 같은 인기를 끌었다. 잼은 90년대 가요계에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 물밀 듯 쏟아져 나온 댄스그룹 중 독보적인 댄스와 후크송 못지 않은 멜로디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