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시크릿을 떠난 한선화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주원, 유해진, 김윤석, 이시영, 강지환 등이 소속된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한선화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논의중인 단계라 조심스럽다. 전속계약 체결이 완료되면 소식을 전하겠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덧붙였다.

지난 달 26일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선화가 7년 간 몸담았던 시크릿을 13일자로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교롭게도 한선화가 자유의 몸이 된 날 배우 전문 종합 매니지먼트사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진 것.

시크릿 활동 당시 연기자로서도 두각을 드러낸 바 있어 그녀가 시크릿 탈퇴 후 배우 활동에 더 중점을 두고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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