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한 자리에 모여 첫 출항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tvN 리얼리티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이서진과 에릭이 조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나영석 PD와 만난 이서진은 새롭게 합류하는 멤버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나랑 안 친하지?"라고 질문을 던진다. 이에 나 PD는 "형이 친한 사람이 어디있어"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윤균상까지 합류하며 어촌편의 새 시작의 기대를 한층 모았다. 그는 사전 회의를 통해 어릴 때부터 별명이 '벽', '통나무', '포크레인'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듬직하면서도 긍정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서진의 배 조종 면허증이 공개돼며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드디어 '서지니호' 첫 출항에 나섰지만, 에릭과 윤균상은 어딘지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유발했다. 윤균상은 당황스러운 마음에 반말과 존댓말이 섞여 나와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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