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비포 더 플러드'를 제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0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기후 다큐멘터리 영화 ‘비포 더 플러드(Before the Flood)’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디카프리오는 이번 영화에서 피셔 스티븐스 감독과 함께 작업했다.

디카프리오는 "환경 문제는 우리 뿐 아니라 젊은 세대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환경 오염은 장기적인 문제이며, 장기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경에 대한 인식을 위한 바꿀 수 있는 후보자에게 투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으로, UN 평화의 메신저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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