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하정우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 스타데이트 Exclusive date 코너에서는 최근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를 만났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온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 '두 번째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하정우 덕분에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캐스팅 과정에 얽힌 에피소드를 물어보자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 '두번째 사랑'을 통해 알게 된 배우 하정우가 LA에서 전시회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도와줘야겠다 싶어서 찾아갔다. 그 자리에 '태양의 후예' PD가 있었고, 그것이 인연이 돼 출연하게 됐다”고 답하며, 배우 하정우에게 감사의 말을 전달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안방을 사로잡은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의 특별한 데이트는 19일 오전 9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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