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
얼루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독보적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패션지 얼루어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화보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살아있는 바비 인형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9세 이후로 지금까지 강박 장애를 앓고 있다"며 "약물 치료를 계속해서 받고 있으며, 복용을 끊을 경우 일어날 위험을 감당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정신질환도 신체질환과 다를 바 없으며, 치료할 수 있다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