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연말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에이핑크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라이브 실력과 입담을 함께 뽐냈다.
이날 멤버들은 공연 계획을 묻는 DJ 김창렬의 질문에 "12월 17,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과 8월 각각 한 차례씩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는 에이핑크는 이번에도 심혈을 기울여 진심어린 무대들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달 26일 발표한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