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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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가 '탑건'의 OST '데인저 존'을 부른 케니 로긴스와 후속작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배우 톰 크루즈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탑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쇼에는 '탑건'에서 톰 크루즈의 입장곡 '데인저 존'을 부른 케니 로긴스가 깜짝 등장했다.

톰 크루즈는 "케니 로긴스의 열렬한 팬이지만 이날 처음 봤다"며 "백스테이지에서 '탑건' 후속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탑건2'는 잘될 것임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또 톰 크루즈는 "당시 비행 훈련을 정말 힘들었다. 가방에 구토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탑건'은 미국 해군 전투기 무기 학교의 엘리트 전투기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986년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 톰 크루즈는 현재 '탑건2'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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