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강남이 이사간 집을 공개하며 육중완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 시공 고군분투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0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다음 주 셀프 인테리어 의뢰인을 보기 위해 찾아나선 전현무는 강남을 발견하고 "집까지 있고 출세했다" 놀라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남은 셀프 인테리어 멘토로 나선 전현무와 디자이너 임성빈에 당당하게 집을 바꿔 달라 요구하며 집 곳곳에 있는 하자품을 짚는 모습을 예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비데가 고장났다. 바꿔달라" 당당하다 못해 뻔뻔하기까지 해서 예능감을 제대로 뽑냈다.전현무는" 여기가 A/S센터인줄 아냐? 다 고쳐 달라 그래" 기겁하는 모습을 보이며 강남의 뻔뻔함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긍정 바이러스 강남은 이내 전현무와 디자이너 임성빈을 자신의 페이스로 사로 잡으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강남이 원하는 인테리어를 위해 디지이너 임성빈은 "하와이 풍으로 만들겠다" 전하며 강남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 시공에 들어가지만 쉽지 않음을 시사했다. 하지만 강남의 셀프 인테리어 시공에 도우미로 육중완이 등장하며 제대로 탄력 받는 모습을 예고하며 강남의 집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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