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저스트리그' 속 원더우먼의 새로운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저스트리그' 감독 잭 스나이더 감독은 원더우먼 75주년을 기념해 자신의 트위터에 원더우먼(갤 가돗)의 캐릭터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원더우먼은 전투를 앞두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이전에도 아쿠아맨, 배트맨 등 출연 배우들의 새로운 스틸 사진들을 공개해왔다.
영화 '원더우먼'은 2017년 6월 2일 개봉 예정이다. 2017년 11월 17일 개봉하는 DC판 어벤저스 '저스티스 리그'에도 등장한다.
한편 '원더우먼'은 유엔의 일부 직원들의 반발에도 '원더우먼'을 여권 신장 명예대사로 임명했다. 원더우먼 역할을 맡은 갤 가돗과 과거 TV시리즈 원더우먼으로 활약한 린타 카터가 UN 명예대사에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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