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달의 행사왕 멤버들이 극한 트레이닝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JTBC '이달의 행사왕'에서 대세다 팀에 이어 아프로뒤태 팀이 첫 행사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NRG 천명훈·모델 주우재·래퍼 딘딘·이세영으로 이뤄진 '아프로뒤태' 팀이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이에 이수근은 영상으로 충남 서산에 위치한 운신초등학교 향할 것을 전했다.
이에 이동하면서 네 사람은 아이들 앞에서 공연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이후 운신초등학교에 도착해 신청자인 교감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문화적 교류가 적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라고 사연을 말했다.
이에 이세영은 소녀시대인 척 위장을 해 아이들을 강당으로 불렀다. 이를 들은 아이들은 소녀시대를 기대하며 무대로 향했다. 이어 아프로뒤태 팀이 모습을 보이자 아이들은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이내 박수로 이들을 맞았다. 이에 네 사람은 각자 인지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후 무대에 앞서 딘딘은 열띤 호응을 부탁했다. 더불어 운신초등학교에 맞춘 개사를 설명하며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에 무대가 시작되자 아이들은 가사를 따라하며 함께 무대를 이어갔다.
무대를 마치고 인터뷰를 통해 주우재는 "명수 대비 최고의 호응 아니었나"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딘딘은 마지막에 화합 된 것 같다라며 뿌듯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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