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라디오스타'가 독보적인 수요 예능 왕좌를 지키고 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10.4%보다 0.6%P 하락한 수치.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 프로그램과 월등한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은 지난회보다 0.2%P 하락한 2.6%를 기록했으며, 드라마 '공항가는 길'에 앞서 방영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는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웃찾사'는 지난회 시청률 2.4%보다 0.1%P 상승한 2.5%의 수치를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지난회에 이어 '불타는 특집'으로 그려졌으며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했다. 특히 MC 김국진의 공개 연인인 강수지의 출연으로, 김국진은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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