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필리핀에서 나쁜 손에 당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박보검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진과 함께 필리핀 세부로 포상휴가를 떠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이 팬들의 나쁜손에 불편하고 울상인 표정을 지으며 몸을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부 극성 팬은 박보검의 옷 안에 손을 집어 넣는 성추행을 시도하기까지 했다.
혹시모를 위험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된 박보검의 모습에 팬들이 관심을 촉구하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