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어머니와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전 소녀시대 제시카는 10월 3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어머니와 함께 외출에 나섰고, 해당 모습을 외신 기자가 포착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어머니와 함께 트렌치코트로 커플룩을 입고 산책 중인 모습. 셀카를 찍고 어머니에게 사진을 보여주는 등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흐뭇하다. 일상 속 꾸밈없는 매력 역시 돋보인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화보 촬영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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