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장호일이 청춘 멤버들과 합류하기 8시간 긴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25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장호일은 지난 번 레전드 공연을 선보이며 원조 오빠미를 선보였다. 하지만 기타 연주와 공연에서의 레전드 모습과 달리 장호일은 허당스러운 모습을 시종일관 보이며 청춘 멤버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장호일의 허당미가 다시 한 번 폭발하며 청춘 멤버들을 만나기 위한 고군 분투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장호일은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출발한다" 홀로 기차를 타고 부산까지 오는 모습을 보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홍일은 부산에 도착해 음식을 먹자 제작진이 "오늘의 행선지는 거제도다" 밝히며 장호일에 멘붕에 빠지는 모습을 그리며 다음 주에도 허당미 가득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호일은 8시간 긴 여행의 끝에 청춘 멤버들과 합류하자 바로 과자 먹는 게임에 투입되자 "오자마자 무슨 게임이냐" 황당해 하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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