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캡처
'V앱'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영지가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31일 방송된 V앱 '영지의 너무너무 달달한가'에서는 베이킹에 도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영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처음 도전하는 베이킹에 버벅대는 모습이었지만 열심히 하는 영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영지는 팬들과 소통하는 도중 애교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베이킹에 들어가는 우유를 소개하던 중 어떤 우유를 좋아하냐는 팬들의 질문에 애교 섞인 목소리로 "초코우유 좋아한다"라고 답해 미소를 자아냈다.

베이킹을 위해 자리를 잠시 옮기던 영지는 "귀엽다"라는 팬의 댓글에 카메라를 향해 뽀뽀를 보내기도 했으며 잘 녹은 캐러멜 냄새에 취해 "냄새가 너무너무 좋다"라며 몸에 베인 애교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캐러멜의 달콤한 냄새에 마음을 뺴앗긴 영지가 계속 캐러멜 사랑을 보이자 팬들은 "영지 캐러멜 닮았다"고 전했고 이에 영지는 "캐러멜이 뭐냐"라며 애교섞인 모습으로 투덜대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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