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첫 공연을 앞두고 공연자금을 위한 세 팀의 고군분투가 시작됐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net를 통해 방송하는 '싱스트리트'가 지난 첫방송에 이어 2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을 통해 골목 음악 페스티벌에 함께할 박명수·성훈, 이상민·딘딘, 봉태규·로 바이 페퍼스·서사무엘 세 팀이 소개됐다. 이에 세 팀은 각자 준비하고 있는 공연 계획에 대한 PT 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 첫번째 공연을 앞두고 공연자금을 획득하기 위한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출발에 앞서 박명수는 "돈봉투가 어디에 있다는 거야"라고 공연비를 획득에 열을 냈다. 이후 성훈은 미션지를 보며 "할머님이 선곡해주는 노래로 90점 이상 받기"를 읽었다. 이에 박명수와 성훈은 듀엣을 선보였다.
더불어 이상민은 미션지를 보며 "아주 멀리 몸으로 말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박명수와 통화하며 "돈은 이미 우리가 다 찾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공연비를 구하기 위해 봉태규와 서사무엘은 이상민의 몸을 수색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에 이상민은 "어딜 만져"라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세 팀은 서로를 향해 공격을 하며 다음주 미션 결과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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