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통장잔고 3442원의 강남이 기적의 4층 주인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27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김숙은 "오늘 의뢰인이 전현무씨와 관련있다고 하더라" 분위기를 이끌자 전현무는 "정말 친한 동생이다" 밝히며 관련이 있음을 알려다. 전현무는 "통장 잔고가 3422원 밖에 없던 친구였다. 그런데 이제는 4층 건물주가 되었다"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전현무와 멘토로 나선 디자이너 임성빈은 의뢰인의 집을 찾아나선 가운데 전현무는 "여기 원래 흉가였다. 볼게 없어서 유라가 그림을 그려줬다" 말하며 집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집을 찾는 전현무를 부르며 반긴것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나고 있는 강남이었다.
강남의 등장에 반갑게 맞이한 전현무는 "4층 건물 주라니 믿기지 않는다. 출세했다" 밝히며 친한 동생인 강남의 성공에 반기는 모습을 보이며 친분을 보였다. 강남은 "친한 동생 집에 오는데 아무것도 안해 온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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