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뷰티 멘토로 각광 받고 있는 김정민이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김정민이 뷰티 멘토 다운 다양한 화장품이 있는 화장대를 공개하며 "뷰티 멘토로서 이정도는 당연히 있어야 된다" 밝히는 모습을 예고해 김정민의 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디자이너 김용현이 멘토로 나선 가운데 김정민은 김용현으로 부터 교육 받은 드릴에 반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김정민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민은 "이거 너무 재미있다" 셀프 인테리어에 서서히 재미와 흥미를 이끌며 자신의 방이 바꿔지는 모습에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민은 솔직하고 과감없는 발언으로 김용현을 당혹케 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집을 꾸미는데 뷰티 멘토 다운 감각을 뽐낼 수 있을지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한 편 다음 주 김용현 디자이너는 집 꾸미기 멘토로 나서며 김정민의 집에 도착해 다짜고짜 운동에 난감해 하면서도 묵묵히 운동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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