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의리남 김보성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다음 주 수색대대와의 살벌한 동거를 예고하며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MBC'일밤-진짜사나이2'에서 상남자 특집으로 마련된것과 달리 허당미를 뽐낸 멤버들 가운데 제대로 상남자로 알려진 김보성이 다음 주 합류할 예정이다. 김보성은 의리남 답게 시원하면서도 터프한 자기 소개를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김보성의 합류하며 세족식으로 동기들과의 우애를 더욱 다지는 모습을 예고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역대급 체력단련이 이어지며 멤버들의 정신없는 적응기를 예고했다. 성혁은 군부대 설거지를 맡으며 고생하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멤버들의 유격훈련 모습을 선보였다. 심형탁은 유격 훈련에 긴장감을 풀기 위해 자신의 도라에몽을 찾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에도 사차원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어 멤버들은 수색대대와 한 공간을 사용하게 되면서 어색한 기류도 잠시 상남자들간의 기싸움을 예고하며 다음 주 상남자들의 살벌한 동거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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