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CBX(첸백시) 데뷔곡 'Hey Mama!'로 음원차트를 휩쓴 소감을 전했다.
첸, 백현, 시우민으로 구성된 엑소 첫 유닛 첸백시는 31일 0시 첫 번째 미니앨범 'Hey Mama!'를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한 5트랙 전곡은 이날 오전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최정상에 오르며 '역시 엑소'다운 저력을 증명했다.
이에 관해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원 사이트 스트리밍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안해줘도 된다니까아~!^^ 참 진짜 하 참나 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랑해. 에리들 고마워요. 잘 부탁해요 내사랑들"이라는 고백도 덧붙였다.
'Hey Mama!'는 1970년대를 연상케 하는 펑크, 디스코, 팝 장르를 혼합해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시킨 곡으로 일상적인 오늘도 특별해질 수 있도록 신나게 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첸백시는 이날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되는 핫 데뷔 스테이지에서 그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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