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배우 진태현은 11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난지 6주년 여행 (저흰 결혼기념일보다 첫 만난일) 첫 부부해외여행 사진도 많이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공항 라운지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두 사람은 뉴욕과 아일랜드, 영국, 뉴져지, 워싱턴 등 세계일주를 할 예정.
박시은도 "끝에서 시작으로넘어가는 지금 여행이란이름으로 쉼을찾고 잠시 나를 돌아보려 한다~ but 난 이제 혼자가 아니기에 나의 영원한 동반자와 함께"라고 달달한 글을 적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해 7월 31일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사람은 신혼여행 대신 제주도 '천사의 집'을 찾아 사랑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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