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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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유명 제작자 김창완이 5인조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데뷔 과정을 밝혔다.

김창완은 더 이스트라이트는 3일 오후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홀라(Holla)' 쇼케이스에서 "지난 2012년 몸담았던 김건모, 채연 등이 있던 소속사에서 나오게 됐다"며 운을뗐다.

김창완은 "2년 간 쉬려고 생각했었다. 그러던 중 늦은 나이에 EDM쪽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우연히 초등학교 드러머 천재라고 불리던 리더 이석철 군을 만나게 됐다. 영재아이들을 프로듀싱하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리더 이석철(드럼), 이은성(보컬), 정사강(보컬), 김준욱(기타), 이승현(베이스) 총 5인조로 구성된 실력파 5인조 보이밴드다. 3일 정오 데뷔곡이자 타이틀곡 '홀라(Holla)'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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