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한예리의 캔디 '오빠오빠'가 자상한 오빠미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한예리는 경복궁 나들이를 위해 버스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동하기 전 한예리는 자신의 전공인 현대무용을 담은 동영상을 '오빠오빠'에게 보내주며 "알아채면 할 수 없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예리가 보낸 동영상을 확인한 '오빠오빠'는 "아담하다" 말하며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예리가 버스로 이동하는 것을 안 '오빠오빠'는 "버스 탈 줄 아냐" 질문하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예리는 "어린애도 아닌데 버스 탈 줄 안다" 웃으며 답하는 모습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예리는 "전화로 통화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게 맞다고 본다" 밝히자 '오빠오빠'는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 좋은 프로그램 아니다"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빠오빠'는 버스를 타고 헤매는 한예리를 위해 버스 노선을 검색하며 모르는 곳에서 챙겨주는 자상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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