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잭 리처: 네버 고 백'에서 ‘잭 리처’가 현실의 답답함까지 해결해주는 전매특허 사이다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잭 리처 : 네버 고 백'(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톰 크루즈)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

어떠한 조직에도 소속돼 있지 않으며, 누구에게도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 자유롭고 비밀스러운 인물 잭 리처. 그는 자신만의 정의와 룰을 바탕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오직 혼자서 모든 사건을 해결한다.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하지만 권력자들이 만들어 놓은 법에 의해 약자가 위기에 빠졌을 때는 결코 모른 척 하지 않는 진정한 해결사의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잭 리처 스타일’이라고 정의할 만큼 독보적인 액션 스타일로 추격을 하며 보는 이를 압도한다. 강자 앞에서도 절대 여유를 잃지 않으며, 적의 허를 찌르며 위기를 벗어나는 잭 리처의 모습은 답답한 현실에서 우리 모두가 원하는 리얼 액션의 모습을 그린다.

‘잭 리처’ 공동 각본가 ‘마샬 허스코비츠’는 “관객들은 모두 잭 리처와 같은 캐릭터로부터 대리만족을 느낄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악한 이들에게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싶어 하는데, 잭 리처는 정의를 위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그는 독립적이며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존재다”며 해결사 잭 리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톰 크루즈는 “나는 ‘잭 리처’의 모든 면이 마음에 든다. 어떤 위험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아마 관객들은 잭 리처가 정의를 실현하는 과정 속에서 벌이는 통쾌한 액션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낄 것이다”라며 잭 리처의 통쾌한 액션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잭 리처’의 사이다 액션은 어두운 현실에 답답함을 느낀 관객들의 속을 뻥 뚫는 통쾌함과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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