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양상국이 팀원들을 다독였다.

6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양상국이 패배 후 팀원들을 다독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챌린지 게임에서 패배하고, 탈락자까지 선정 후 혼란스러운 팀을 수습하기 위해 팀원들을 모았다.

양상국은 “정이 많이 들었어. 그런데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야 되는 곳이야 맞잖아?”라며 운을 뗐다. 이어 “나도 힘들고 물론 개인차에 따라서 다 힘들겠지만 잊어선 안 될 거는 내일도 승리해야 된다는 거다”라고 했다.

또 “우리는 나가는 그 순간까지 하루라도 더 있을 생각을 하자. 최선을 다해서 여기서 우리 좋은 사람들 좋은 인연과 하루라도 더 있을 생각을 하자. 내일도 이기고 모레도 이기자”라면서 다독였다.

양상국은 울고 있는 최설화에게 가서 “네가 리더 되면 더 큰 아픔 온다. 지금도 1명 힘들지? 나중에 더 힘들어. 네가 정말 파이널로 가고 싶은 사람이면 이걸로 힘들어하면 안 돼”라면서 죄책감을 가지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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