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효는 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본격 오감 만족 VJ LIVE' 생방송을 진행, 다섯 번째 호스트로 첫 등장했다. 첫 곡으로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를 부른 지효는 두 번째 노래로 에스나의 'A Little Love'를 선곡했다.
하트 수는 방송 시작 10여 분 만에 300만 개를 돌파했고, 지효는 "개인방송이라서 많이 안 봐주실까봐 걱정했다. 정말 다행"이라며 "힘든 일주일을 마친 팬 분들께 제 방송이 힐링이 됐으면 좋겠다. 주말을 행복하게 맞자"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현재 'TT'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효는 "오늘도 음악 방송 사전 녹화를 진행했다. 팬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또 "벌써 3집 활동이다. 얼마 전에는 1주년이었다. 데뷔 초 때보다 팬 분들과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 과분한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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