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신애(임수향 분)의 탈북자 신분이 청자(이휘향 분)에게 발각되며 새로운 상황을 시사했다.
6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신애는 자신의 신분을 숨긴채 희동(한주완 분)과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탈북자 생활로 알던 이의 전화를 받고 집을 뛰쳐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청자는 급하게 나가는 신애를 걱정하며 쫓아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신애는 북한 말투로 "내가 준돈 다 뭐했냐? 이거라도 가져가라" 돈을 쥐어 주며 쫓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청자는 신애의 모습을 보고 "너 탈북자였니"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청자에게 자신의 신분이 탄로난 신애는 급하게 청자를 쫓아가지만 집 대문앞에서 문이 잠긴채 냉대받는 모습을 보였다.
신애는 "어머니 잘할게요" 빌며 대문 앞에 지키는 동안 희동이 집에 도착하며 무사히 집에 들어간 신애는 청자의 눈치를 보며 상황이 역전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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