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파파라치를 향해 발차기를 했다.
11월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파혼한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리는 이날 불륜설에 휩싸였던 DJ 브라이언 타나카와 함께 클럽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머라이어 캐리는 파파라치가 계속해서 사진을 찍자 급기야 차량 안에서 발길질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억만장자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약혼까지 했으나 사치와 과소비를 이유로 최근 파혼 당했다. 이후 캐리는 약 500억원의 위자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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