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화장대를 부탁해2’가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한·중 특집 뷰티 배틀을 방송한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여성채널 패션앤은 8일 "중국의 인기 뷰티앱 메이야와 함께 손잡고 유명 아티스트 장한일과 에릭양을 초빙해 국내 아티스트들과 불꽃튀는 한·중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한일은 중국은 물론 유럽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음은 물론, 한국에서도 이번 달 뷰티북 발간을 눈앞에 두고 있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에릭양 또한 아티스트로서의 경력은 물론, 15년간 헤어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한 이력을 지닌 중국 최고 실력자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만 볼 수 있는 뷰티 배틀은 한·중 특집답게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한 치의 양보 없는 뜨거운 대결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대결의 미션을 부여한 화장대의 주인공은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 경심려’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차세대 한류 여신으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강한나다. ‘화장대를 부탁해2’ 최초 한·중 합작 뷰티 배틀. 양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어떤 뷰티팁을 쏟아낼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화장대를 부탁해2’가 야심차게 준비한 한·중 합작 프로젝트 편은 오는 10일 목요일 오후 9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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