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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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만삭의 밀라 쿠니스가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1월 8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포착된 밀라 쿠니스 사진을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라 쿠니스는 이날 미국 LA에서 교통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모습. 만삭의 힘든 몸을 이끌고 직접 차량을 운전한 밀라 쿠니스는 경찰에게 무언가를 하소연하는 모습이다. 밀라 쿠니스의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 3년 후인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전인 2014년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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