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1년 3개월만에 돌아온 반가운 얼굴인 ‘티아라’가 신곡 띠아모 (Tiamo)로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다가왔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88회에서는 원조 여왕돌인 걸그룹 티아라가 ‘Tiamo’로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티아라는 점점 추워지는 요즘 날씨와 걸맞게 다가올 올 겨울 연인에게 속삭이고 싶은 따뜻한 러브송인 'Tiamo(띠아모)’를 발표한 것. '띠아모'는 기존에 티아라가 선보였던 빠른 템포의 댄스곡이 아닌 따뜻하면서도 청량감이 넘치는 미디엄 템포의 서정적인 곡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티아라는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티아라 미니 12집 'REMEMBER'의 타이틀곡 '띠아모'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공개된 직후 이틀 만에 유투브 100만뷰를 넘는 기염을 토해 티아라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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