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새 친구 황영희가 합류한 가운데 컬쳐 쇼크로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영하 5도의 날씨를 뚫고 겨울 맞이 여행을 떠난 청춘 멤버들은 새로우 친구 황영희를 맞이하며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황영희의 등장에 "내 동생이다" 소개 할 정도로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강원도 산골에 있는 숙소까지 짐을 대신 들어주며 오빠 다운 면모로 매력을 선보였다.

숙소에 도착한 청춘 멤버들 중 김완선은 "뷰가 너무 좋다" 밝히며 숙소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새로운 친구는 당황해 하는 것 같다" 말하며 숙소에 적응하지 못하는 황영희를 알렸다. 황영희는 "어느 정도 짐작은 했다" 밝히며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숙소를 둘러본 황영희는 "화장실은 수세식이다. 다행이다" 밝히자 김완선은 "이 숙소 너무 좋다" 말하며 숙소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황영희를 당황케했다. 황영희는 "김완선씨가 수세식 화장실에 호텔급이라고 말해서 놀랐다. 이 숙소가 호텔급이면 도대체 다른 곳은 어떻게" 말하며 "컬쳐 쇼크였다" 청춘 멤버들과 다른 문화에 놀랐음을 알렸다.

숙소를 둘러본 청춘 멤버들은 밥을 먹거나 난방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뗄감을 가져와야 되는 것을 알고 서로 분담해서 일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무를 톱질하며 뗄감을 준비하던 김광규와 김국진은 서로 협업하며 통나무를 자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과 김광규가 서로 응원하며 통나무 하나를 두고 톱질 하며 애쓴 모습을 지켜보던 황영희는 "내가 해볼까" 제안하며 직접 톱질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과 김광규가 어렵게 했던 톱질과 달리 황영희는 순조롭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김국진과 김광규를 놀라게했다. 황영희가 통나무 하나를 다 자르자 김국진은 "악바리구나" 말하며 황영희의 능력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톱질에 이어 황영희는 김치 수제비를 선보이며 청춘 멤버들을 또 한 번 놀라게했다. 황영희의 김치 수제비를 끓이는 방법을 보던 청춘 멤버들은 "이대로 끓이면 김칫국이다" 밝히며 요리에 대해 아리송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영희는 "요리는 물 넣고 끓이고 마늘 넣으면 된다" 밝히며 독특한 요리관을 알리며 청춘 멤버들과 적응해야 할 점이 더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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