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47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11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하퍼스바자는 팝스타 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수영복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로페즈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만든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18세 연하의 댄서 남친과 최근 결별했다. 그녀는 남친의 바람기를 참지 못하고 이별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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