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라 제시카 파커가 다시 한번 직접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51)는 11월 18일(한국시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직접 몸으로 아이를 낳고 싶다. 그게 내 소원이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은 가장 위대한 일이다. 다시 한번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로 스타덤에 오른 사라 제시카 파커는 지난 1997년 배우 매튜 브로데릭과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한명을 낳았다.

하지만 이후 사라 제시카 파커는 계속된 임신 실패로 2009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라 제시카 파커는 "남편과 많이 아이들과 함께 사는 것은 환상적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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