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양세찬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후원하는 팔찌를 공개했다.
21일 개그맨 양세찬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후원하는 팔찌를 공개했다.
양세찬이 이날 공개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와중에 팔을 가슴 앞으로 내민 모습이 담겨 있다. 양세찬의 팔목에는 나비 모양의 실 팔찌가 있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팔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인권센터에 수익금을 기부하는 ‘희망나비팔찌’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세찬은 사진과 함께 #애니휴먼 #희망나비팔찌 라고 해시태그를 달고 “팔찌의 수익금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인권센터에 기부된다고 합니다”라고 좋은 취지를 알리며 팬들도 함께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팬들은 양세찬의 선행 행보에 “마음씨까지 좋으신” “이건 어디서 구매하나요?” “멋져요” “멋져요” “진심 짱이다” “천사인 것 같아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