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싱스트리트'
Mnet '싱스트리트'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봉태규X서사무엘X로바이페퍼스는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칠 수 있을까.

23일 방송된 Mnet '싱스트리트‘ 예고편에서는 거센 빗줄기를 맞으며 공연하는 봉태규X서사무엘X로바이페퍼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칭 총감독이 된 봉태규는 “첫 번째 공연하는 팀은 옷을 거의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니면 물을 뿌리던가”며 공연 세팅에 대해 제안하는가 하면 햇빛 쨍쨍한 날씨를 보며 “비가 펑펑 와야 한다”고 말했다.

봉태규의 바람이 이뤄진 것인지 실제로 봉태규 팀이 무대를 시작하려하자 비가 쏟아졌다. 이에 봉태규X서사무엘X로바이페퍼스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며 빗속에서도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했다.

이들이 비가 쏟아지는 환경 속에서도 성공적인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오는 30일 오후 11시 Mnet '싱스트리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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