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의 배우 설리 씨가 팔 부상을 당해 새벽 병원을 찾은 사실이 알려지며 갖가지 루머에 휩싸였다.
설리는 그동안 SNS를 통해 파격 노출 사진과 아슬아슬한 발언으로 몇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우라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
일각에서는 부상 보도이후 ‘연인 최자 씨와의 불화로 인한 자해설 및 자살시도설’ 과 ‘스트레스를 SNS 로 푸는 스타일’ 이라는 등의 내용이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다.
이에 설리 씨의 소속사 측은 “부주의로 생긴 부상이었으며 병원 치료 후 귀가한 상황“이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또한 어제 저녁 설리 씨 역시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의 글을 남기며 걱정해준 팬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설리는 내년 상반기 영화 ‘리얼’을 통해 컴백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