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 그룹 더블에스301이 다음달 9일 컴백한다.
23일 더블에스301은 공식 SNS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새 앨범 자켓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은 'ETERNAL 0'와 'ETERNAL 1' 지난 2월 미니앨범 'ETERNAL 5'에 이은 ‘ETERNAL' 시리즈의 완결본이다.
공개된 ‘ETERNAL 0’의 자켓 커버는 블랙 수트를 입은 더블에스301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거친 남성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ETERNAL 1’ 앨범의 자켓 커버는 겨울 감성이 한껏 느껴지는 더블에스301 멤버들의 아련한 표정이 눈길을 끌며, 상반된 매력을 담은 두 가지 컨셉의 이미지를 통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미니앨범에서는 멤버 허영생이 전체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직접 작사, 작곡한 2곡이 실릴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CI ENT 측은 “더블에스301이 새 앨범을 발매한다. 컨셉을 달리한 두 가지 버전의 앨범이 나올 예정으로,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들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니 오는 12월 9일 발매되는 미니앨범에 팬 분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블에스301은 오는 12월 9일 자정 미니앨범 ‘ETERNAL 0’와 ‘ETERNAL 1’을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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