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성형 수술을 언급했다.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 상속녀인 할리우드 유명 스타 패리스 힐튼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형 수술을 한번도 받지 않은 내 얼굴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패리스 힐튼은 "난 보톡스도 맞지 않았다. 얼굴에 아무것도 손대지 않은 완전한 자연산 얼굴이다. 그래서 매우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하지만 성형수술 여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또 가장 이상한 스캔들이 무었이었냐는 질문에 그녀는 "내가 마이클 잭슨과 데이트했다는 보도"라고 답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DJ 및 배우, 패션 디자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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