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포드가 스토크 시티전에서 패배의 쓴 잔을 삼켰다.

11월 27일(현지시간) 비커리지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합에서 왓포드는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0:1으로 패했다. 이 날 경기는 2만명의 관중이 지켜보았다.

왓포드는 선발라인업으로 에우렐류 고메스, 세바스티안 프뢰들, 미구엘 브리토스, 유네스 카불, 에티엔 카푸에, 발론 베라미, 호세 홀레바스, 데릴 얀마트, 트로이 디니, 로베르토 페레이라, 노르딘 암라바트를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스토크 시티는 리 그랜트, 마르크 무니에사, 브루노 마르틴스 인디, 에릭 피터스, 글렌 존슨, 제르단 샤키리, 지아넬리 임불라, 찰리 애덤, 조나단 월터스,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마메 디우프가 선발 출격했다.

전반 29분에 왓포드의 에우렐류 고메스가 자책골을 넣었다.

왓포드는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패배하면서 8위에 위치하게 되었고, 반면에 스토크 시티는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11위에 자리잡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