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 중인 배우 김혜수가 '관리의 신'에 선정됐다. 2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20년전과 오늘, 똑같은 외모로 관리의신’이라 불리는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3위 주인공은 ‘시그널’에서 조진웅과 호흡을 맞췄던 김혜수였다. 그는 10년과 2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외모와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김혜수는 “20대 때부터 배에 힘주는 게 버릇이 됐다. 때문에 배에 왕자가 새겨질 지경”이라고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식단 관리도 열심히 한다고. 더불어 아무리 피곤해도 세안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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