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은 토트넘의 손을 들어주었다.

11월 19일(현지시간)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경기에서 토트넘은 웨스트 햄를 상대로 3:2로 승리했다.

이 날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는 3만 1천명의 관중이 경기를 지켜보았다.

웨스트 햄의 미카일 안토니오가 전반 24분에

윈스턴 리드의 어시스트를 머리로

선취점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토트넘의 해리 윙스가 후반 6분에

오른발로

득점을 올려 동점을 만들어냈다

웨스트 햄의 마누엘 란지니가 후반 23분에 페널티킥 상황에서

오른발로

골을 터트려 상대팀을 무너트렸다.

후반 44분에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왼발로

득점을 올리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인저리타임 1분에 페널티킥 상황에서

오른발로

마지막 득점을 올리면서 경기는 토트넘의 3:2 승리로 막을 내렸다.

헤럴드POP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