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암 헴스워스가 연인 마일리 사이러스의 생일을 맞아 달달한 프러포즈를 했다.
11월 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리암 헴스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작은 천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연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일리 사이러스는 리암이 준 선물과 꽃을 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마일리 사이러스 역시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날. 사랑해요"라고 적으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현재는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반지를 교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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