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파이널 데스매치의 승자는 누가 될까.

다음달 6일 방송될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지난 2주간 이어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총 50명의 셀러브리티들 중 살아남은 24명의 참가자가 1:1 대결을 펼쳤고, 이들 중 절반인 12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지난 29일 방송에서 배우 문희경, 최성준, 가수 김보아, 이미쉘, 모델 장기용이 합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쉘과 장기용은 최초 동점을 기록하며 총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에선 가수 앤씨아, 모델 장성환, 가수 박광선, 개그맨 김기리가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6일 방송에는 남은 4명의 합격자가 공개된다. 먼저 스위시 가문의 창조와 핫칙스 오현민 동갑내기 대결의 승자가 가려진다. 특히 두 사람은 살벌한 디스전을 예고해 프로듀서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의외의 수준급 랩 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모델 강승현의 디스전이 예고됐고, 양미라는 성형에 대한 주제로 고해성사를 펼친다.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 명인 랩 갱스터 박준면의 파워풀한 무대도 선보인다.

한편 이들의 데스 매치 무대는 다음달 6일 오후 10시 50분 JTBC '힙합의 민족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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