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4' 스틸
'셜록4'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셜록4' 새 스틸컷이 공개됐다.

미국 PBS 방송은 11월 24일(한국시간) 내년 1월 방송되는 셜록 시즌4의 스틸컷을 다수 공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존 왓슨(마틴 프리먼)과 메리 모스턴(아만다 애빙턴 분)의 아기를 보고 있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모습.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새 악당 컬비튼 스미스의 사진도 공개됐다. 배우 토비 존스가 연기하는스미스는 푸른색 정장을 입고 인상을 잔뜩 쓴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셜록' 제작진은 "시즌4는 역대 시리즈 사상 가장 어두운 작품이 될 것"이라며 "컬버튼 스미스가 악역으로 출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