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역도요정 김복주' 예고 화면 캡처
사진 : '역도요정 김복주' 예고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이 이재윤에 대한 마음을 고백할까.

1일 오후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연출 오현종/극본 양희승, 김수진) 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김복주(이성경 분)의 아버지 김창걸(안길강 분)과 그녀의 코치들은 김복주가 비만클리닉에 다닌다는 사실을 알고 역정을 낸다. 이에 한없이 우울해진 김복주는 정준형(남주혁 분)의 장난에도 대꾸하지 않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걱정이 된 정준형은 “혹시 복주 집에 와있냐”고 묻고 다니는 등 그녀를 찾는다. 이후 김복주를 발견하곤 클럽으로 데려가 그 앞에서 춤을 추고 “역도요정 김복주”라고 구호를 외쳐주는 등 그녀에게 기운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애쓴다. 이에 김복주 역시 “재미있었다, 오늘”이라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다.

정준형은 우연히 김복주가 자신의 형 정재이(이재윤 분)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하며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에 그는 “두 번째 선물. 오늘 우리 형 생일이다”고 김복주와 정재이가 잘 될 수 있도록 도왔고, 김복주는 선물을 들고 정재이를 찾아가 자신이 첼로 전공생이 아닌 역도부 학생임을 밝힐 것이 예고돼 다음 화를 기다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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