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달달한 커플샷을 찍었다.

12월 2일(한국시간) 전 스파이스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드 에이즈 데이 행사에 참석해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에이즈 예방기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남편 품에 안겨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빅토리아 베컴은 붉은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 데이비드는 수트를 깔끔하게 입고 훈남 매력을 자랑했다. 남편을 사랑하는 빅토리아의 마음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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