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탈리 포트만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12월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재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발레리노 남편 벤자민 밀피예와의 사이에서 둘째를 임신한 나탈리 포트만은 출산이 가까운듯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해 취재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 스완'을 통해 안무를 맡은 벤자민 밀피예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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